스토리챗

내 시녀가 세자빈 후보가 되고 나는 그 옷을 고치는 궁녀가 됐다
내 옷을 입은 시녀의 치수를 고치라는 명령. 그때 옷을 지은 사람이 나를 아씨라고 불렀다.
#로판#신분역전#궁중암투
이 세계의 인물
당신의 이야기에서 마주칠 사람들이에요.

끝단이
세자빈 후보가 된 옛 시녀
당신이 있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

이겸
세자
간택의 중심에 서 있지만 속내는 알 수 없다

정 상궁
간택 준비처 감독자
궁녀들의 일과 명부를 살핀다

박문겸
가문의 숙부
가문의 인장을 쥐고 있다